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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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대신 영화"..단속 강화가 바꾼 풍경
◀ANC▶ 오늘은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된 지 한 달째 되는 날입니다. 음주운전 적발 건수와 사고 발생이 모두 감소했는데, 이와 함께 시민들의 생활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제2윤창호법이 시행된 지 한 달. 시민들에게 체감하는 변화를 물어봤습니다. ◀INT▶김효원\/택시기사 "과거에는 술...
김문희 2019년 07월 26일 -

전국 식품위생 점검..울산도 19곳 적발
전국 지자체가 이번달 1일부터 12일까지 식약처와 공동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울산에서는 19곳의 위반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사례별로는 지하수 수질검사 미실시 1건,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3건, 종업원 건강진단 미실시 8건, 위생 취급기준 위반 7건 등이 적발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남구가 7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
이용주 2019년 07월 26일 -

남구 유치원 에어컨 실외기 화재..163명 대피
오늘(7\/26) 오전 10시쯤 남구 삼산동의 한 유치원에서 불이 나 에어컨 실외기가 설치된 창고를 일부 태워 소방서 추산 66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6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유치원 원생 152명과 교사 11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에어컨 실외기 배선이 합선돼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2019년 07월 26일 -

지자체로 번진 한일 갈등..민간교류도 '뚝'
◀ANC▶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 이후 일본 보이콧 움직임이 각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자체는 물론 교육청과 문화 단체의 민간교류도 취소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7년 울산시와 우호협력을 맺은 일본 구마모토. 울산과 구마모토를 번갈아가며 매년 열렸던 우정콘서트가 올...
서하경 2019년 07월 26일 -

울산교육계 '폰트와의 전쟁'
◀ANC▶ 우리가 쓰는 컴퓨터에는 다양한 모양의 글꼴이 있지요, 통칭해서 폰트라고 하는데요. 각종 인쇄물과 디자인에 널리 쓰이는데, 아무거나 막 쓰면 안될것 같습니다. 이런 폰트를 제작하는 업체들이 울산지역 교육기관들이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잇따라 내용증명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
이용주 2019년 07월 26일 -

2021년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상징물 공모
울산시는 오는 2021년 울산에서 열리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상징물을 공모합니다. 공모 대상은 엠블럼과 마스코트 등 5개 부문 17점이며, 오는 9월 26일까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대회 상징물은 울산의 역사와 산업, 생태환경을 주제로 울산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담아야 하며, 화합...
서하경 2019년 07월 26일 -

이채익 의원 "울산 수소 규제특구 보류 유감"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은 정부가 울산을 제외한 채 발표한 규제자유특구 지정은 '앙꼬없는 찐빵'에 불과하다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이 의원은 대통령이 울산에서 수소경제 로드맵을 발표했지만 정작 울산의 수소그린모빌리티 사업을 규제특구 대상에서 제외했다며, 이는 경제성장에 대한 의지가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
서하경 2019년 07월 26일 -

임진혁 울산발전연구원장 임명..첫 인사청문회 출신
송철호 시장은 오늘(7\/26) 울산시의회가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를 채택한 임진혁 신임 울산발전연구원장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3년 임기의 제8대 울산발전연구원장으로 임명된 임 원장은 다음 달 1일 취임식 후 공식 업무에 들어갑니다. 임 원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뉴 올리언즈대 교수, 유니스...
조창래 2019년 07월 26일 -

낮 최고 30.3도..주말 동안 무더위 계속
오늘(7\/26) 울산지방은 폭염주의보는 해제됐지만 낮 최고 30.3도를 기록하며 여전히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흐린 날씨 속에 25-31도의 기온 분포로 무덥겠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주말 동안은 밤 사이 열대야가 지속되고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2019년 07월 26일 -

교통복지관 건립·중고차 수출 활성화 건의
울산시는 지역 운송산업 담당자들과 육운산업 활성화와 경쟁력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육운단체협의회는 울산시에 교통복지관 건립과 중고차 수출 활성화 방안을 건의했습니다. 또 화물자동차 차고지 보유 면적 2분의 1 감경, 자동차 정비를 통한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정책 추진 등을 요청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