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은
정부가 울산을 제외한 채 발표한
규제자유특구 지정은 '앙꼬없는 찐빵'에
불과하다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이 의원은 대통령이 울산에서
수소경제 로드맵을 발표했지만
정작 울산의 수소그린모빌리티 사업을
규제특구 대상에서 제외했다며,
이는 경제성장에 대한 의지가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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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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