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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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 투표..84.06% 찬성으로 가결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 관련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노조는 어제(7\/30) 전체 조합원 5만293명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율 83.92%에 찬성율 84.06%로 파업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임금 12만3천526원 인상과 당기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등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
최익선 2019년 07월 31일 -

(경제브리핑)미분양 급증..공인중개사 폐업 더 많아
◀ANC▶ 부동산 시장 침체가 계속되면서 미분양 물량이 급증했습니다. 또 이같은 거래 절벽 속에 문을 닫는 공인중개사 사무소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주택 경기 침체 속에 울산지역 미분양 물량이 한달새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6월 울산지역...
서하경 2019년 07월 31일 -

울주군 청량면 3층 주택 화재..595만 원 재산피해
어제(7\/30) 저녁 6시 14분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상가건물 3층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재 도구 등을 태워 595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1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바퀴벌레 퇴치용 연막탄을 피워 놓고 외출했다는 집 주인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
최익선 2019년 07월 31일 -

울산 '폭염주의보' 낮 최고 33도..내일 25~33도
울산지방 오늘(7\/31)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맑겠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3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도 맑겠으며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3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고온 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당분간 폭염...
최익선 2019년 07월 31일 -

<부산>피서객 감소 해수욕장..새 관광자원 확보 골몰
◀ANC▶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됐지만, 해수욕장 피서객은 해마다 감소세가 뚜렷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지자체들이 새로운 관광자원을 찾기 위해 머리를 싸매고 있습니다. 부산 송광모 기자... ◀VCR▶ 태풍과 장마가 지나간 해수욕장에는 여름을 알리는 함성이 가득합니다. 그러나 4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보면...
2019년 07월 31일 -

극소량 에너지로 수소 만드는 고효율 촉매 개발
유니스트 김광수 자연과학부 교수팀이 극소량 에너지로 수소를 만드는 고효율 촉매를 개발했습니다. 김 교수는 이번에 개발한 촉매가 현재 상업적으로 쓰이는 백금 촉매를 능가하는 성능과 안정성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는 에너지 분야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에너지 머티리얼즈 7월호 표지 논문으로 게재됐습니...
서하경 2019년 07월 31일 -

울주군, 정책보좌 채용.. 대외협력 업무 강화
울주군이 대외 협력업무를 수행할 정책보좌 공무원을 채용합니다. 울주군은 정책 결정에 대한 보좌와 대외 활동을 통한 국비·시비 확보, 중앙부처와의 업무 협조 등을 담당할 6급 상당의 임기제 정책보좌를 임용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사업 추진과 예산 배정 등 관계 기관과의 소통이 필요한 사업에서 울주군의 입장을 반...
유희정 2019년 07월 31일 -

레미콘노조 "울산시가 노사협상 중재해달라" 농성
운송비 인상 등을 요구하며 파업중인 레미콘 노조가 울산시의 중재를 요구하며 5시간 동안 울산시청 점거 농성을 벌였습니다. 울산건설기계지부 레미콘지회 조합원들은 어제(7\/30) 오후 4시부터 5시간 동안 울산시청 1층 로비를 점거하고 울산시가 문제를 해결해줄 것을 요구하다 밤 9시쯤 경찰의 진압으로 해산됐습니다. ...
유희정 2019년 07월 31일 -

<대전>'절전소' 운영해도 힘든 절전
◀ANC▶ 본격적인 폭염 시작을 맞아 올해 세종시가 추진하는 아파트 전력 절감 운동의 중간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공용 전력은 눈에 띄게 줄었지만, 가정에서 쓰는 전용 전력은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늘었는데요. 생활 속 전력 절약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겠죠? 대전 고병권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2019년 07월 31일 -

보험금 타내려 운전자 바꿔치기…운전자·차주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교통사고 보험금을 받으려고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혐의로 운전자 53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 이를 도운 차주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53살 A씨는 지난 1월 지인인 B씨의 차를 몰다 택시를 들이받은 뒤 달아났다가,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차주인...
조창래 2019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