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형 일자리 시동..후속 발표 예고
◀ANC▶ 현대모비스가 울산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울산형 일자리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며, 조만간 제2, 제3의 대기업 투자를 확정지어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수년째 허허벌판인 북구 중산동 이화일반산업단지. 현대중공업이 건설장비사업 용지...
유영재 2019년 07월 29일 -

큐브3)태화강 패들보드 무료 체험 교실 운영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에서 패들 보드 체험교실이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한국관광공사의 지역 관광 혁신 프로젝트 지원 사업에 태화강 패들보드 사업이 선정돼 연말까지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체험교실은 태화교에서 십리대밭교를 거쳐 태화강 전망대까지 왕복 4킬로미터, 30분...
유영재 2019년 07월 29일 -

센터도 없는데 센터장 채용..보은 인사 논란
◀ANC▶ 울산시체육회가 건강 측정센터를 동구에 만들기로 했는데, 건물도 없이 센터장만 먼저 뽑아놓고는 아직 입지 선정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센터장으로 뽑힌 사람은 지난해 지방선거 때 송철호 시장의 유세단장을 맡았던 인물입니다. 이번에도 보은 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
유희정 2019년 07월 29일 -

큐브2)'공업탑 스카이 시민광장' 구체적 윤곽 나와
공업탑과 주변을 들어올려 시민광장으로 조성하겠다는 '공업탑 스카이 시민광장'의 추진 방향이 나왔습니다. 남구는 시민광장이 타원형의 3개 공간이 하나로 합쳐진 모양의 가로 135m, 세로 115m 규모이며 중앙에 위치한 공업탑을 중심으로 5곳 정도의 연결로를 만들어 시민들이 건너편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라...
김문희 2019년 07월 29일 -

"사연댐 열어 반구대 암각화 구하자"
대곡천 반구대 암각화군 유네스코 등재 시민 모임은 오늘(7\/29)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연댐을 열어 반구대암각화를 구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사연댐 철거 또는 수문 설치 등 사연댐을 열겠다는 결단과 실천만이 암각화를 구하고 유네스코 등재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7월 29일 -

현대차 노조, 파업찬반 투표 돌입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난항을 겪자 오늘(7\/29) 파업 찬반투표에 돌입했습니다. 노조는 오늘(7\/29) 일부 특수 공정 조합원 대상 투표를 시작으로 내일(7\/30) 울산과 전주·아산공장, 남양연구소 등 전체 5만여 명의 조합원이 참여하는 파업 찬반투표를 벌입니다. 노조는 앞서 지난 22일 중앙노...
조창래 2019년 07월 29일 -

폭염주의보 이틀째..낮 최고 32.6도
오늘(7\/29) 울산지방은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2.6도까지 오르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 속에 아침최저 25도로 시작해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위가 이어지며 폭염특보가 확...
2019년 07월 29일 -

큐브1)반구대에 수달·소쩍새 등 동물 495종 서식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 주변에 500종 가까운 동물이 서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국립중앙과학관과 함께 천연기념물·자연사자원 공동조사단을 꾸려 지난해 2월부터 1년간 암각화 일대를 조사한 결과 495종의 동물이 살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천연기념물 중에는 독수리와 황조롱...
조창래 2019년 07월 29일 -

울산시와 금융기관, 소상공인 재개 지원 협약
울산시와 NH농협은행,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오늘(7\/29) 시청에서 '소상공인 재개 지원 보증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업체들이 채무불이행으로 신용불량과 금융권 거래가 중단된 상태를 해소시켜 정상적인 경제활동이 가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경기 침체로 지역의 4천8백여개 업...
유영재 2019년 07월 29일 -

큐브4)위조 면허증으로 약사 행세한 30대에 실형
울산지법 황보승혁 판사는 약사법 위반과 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30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4개월간 위조한 약사 면허증으로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 약국 10여 곳에 비상근 약사로 취업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자신의 약사 자격을 확인하려는 약사회 관계자에...
유희정 2019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