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 주변에
500종 가까운 동물이 서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국립중앙과학관과 함께
천연기념물·자연사자원 공동조사단을 꾸려
지난해 2월부터 1년간 암각화 일대를 조사한
결과 495종의 동물이 살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천연기념물 중에는 독수리와 황조롱이,
솔부엉이, 소쩍새, 원앙, 수달 등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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