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9) 울산지방은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2.6도까지
오르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 속에 아침최저 25도로 시작해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위가 이어지며 폭염특보가
확대·강화될 가능성이 높겠고, 밤 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