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서머페스티벌..진하에서 '트롯 시대'
◀ANC▶ 2019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내일이면 막을 내리는데요. 오늘은 진하해수욕장에서 트로트 가수들의 뜨거운 열정의 무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하고 있는데요, 고나영 현장 분위기 전해 주시죠. ◀END▶ ◀VCR▶ 네, 이곳은 울산서머페스티벌 트롯시대가 열리고 있는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입...
2019년 07월 27일 -

제1회 울산시장배 e스포츠대회 열려
제1회 울산시장배 e스포츠대회가 오늘(7\/27) KBS 울산홀에서 열렸습니다. 리그오브레전드와 배틀그라운드, 카트라이더, 클럽오디션 등 4종목의 지역 우승자에게는 다음 달 대전에서 열리는 전국 대회 출전권이 주어집니다. e스포츠협회는 최근 대한체육회 인정단체로 승인을 받았으며, 울산시는 지역 대표 선수에게 단체복...
최지호 2019년 07월 27일 -

14년 전 강간미수 DNA검사로 들통.. 60대 남성 실형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강간미수 혐의로 기소된 60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5년 귀가중인 여성을 폭행한 뒤 강간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당시 범행에 실패하고 도주했지만 현장에 체액이 남았고, 지난해 준강간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DNA가 확인되면서 14년만에 붙잡혔습니다.\...
유희정 2019년 07월 27일 -

울산태화강대숲 납량축제 8월 14∼17일 개최
제13회 울산 태화강대숲 납량축제가 다음 달 14일부터 나흘간 태화강국가정원 야외공연장과 대숲산책로에서 열립니다. 울산연극협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태화강 십리대숲 일부 코스 1.7㎞를 꾸며 한여름 밤 공포체험을 선사합니다. 이 호러 트래킹은 매일 오후 8시부터 시작하며 입장권은 3천 원 입니다.\/\/
조창래 2019년 07월 27일 -

골키퍼 김승규, 4년 만에 `친정팀` 울산 복귀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가 4년 만에 친정팀인 울산 현대에 복귀했습니다. 울산 현대는 지난 2008년 울산을 통해 프로에 데뷔해 8시즌을 뛴 뒤 일본 J리그 빗셀 고베로 이적한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와 3년 6개월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김승규는 울산 유소년팀인 현대중과 현대고를 졸업했으며, 지난 2013년 처...
조창래 2019년 07월 27일 -

2020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입시 특강 개최
2020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대비를 위한 입시 특강이 오늘(7\/27) 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특강에는 울산진학협의회와 울산진학지원단 활동 교사가 참여해 60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시모집 전형의 특징을 살펴보고 자기소개서의 성공적인 작성 방법을 안내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7월 27일 -

'日 보복' 여파로 한일 청소년 문화 교류 행사 취소
일본의 경제 보복조치 이후 한일 관계 경색으로 양국 지자체 간 아동·청소년 교류 행사가 무산되고 있습니다. 동구는 지난 26일부터 나흘 일정으로 예정됐던 동구 지역 초등학생들의 일본 오카야마현 비젠시 방문 국제교류행사를 취소했습니다. 동구는 문화 교류 목적으로 동구 지역 초등학생 13명을 자매결연 도시인 비젠...
2019년 07월 27일 -

울산지검 `공무원 재해보상제도 안내서` 발간
울산지검은 공무원 재해보상법 시행 후 처음으로 공무원 재해보상제도 안내서를 발간해 전국의 검찰청과 관계기관에 배부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지난해 3월 공무원 재해보상법이 제정됐지만 아직 제도에 대한 해설서나 논문이 없어 공무상 재해를 입은 공무원이 적절한 보상을 받는데 어려움이 있어 이 책을 발간했다고 밝혔...
조창래 2019년 07월 26일 -

마약 전과 13범, 출소 5일 만에 또 투약…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마약 관련 범죄로 13번이나 처벌받고도 출소 5일 만에 다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9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이 확정돼 복역한 뒤 출소 5일만인 지난 5월 23일 자신의 집에서 또다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조창래 2019년 07월 26일 -

국내 LCC 전화·방문 예약 고객에 비용 부과해
에어부산 등 국내 저비용 항공사들이 현장 방문 또는 전화 예약 고객들에게 추가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에어부산은 지난 15일부터 공항을 방문해 항공권을 예매하는 고객에게 1만 원의 수수료를, 콜센터를 통해 예매하는 고객에게 5천 원의 수수료를 부과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대해 일부 이용객들은 인터넷에 익숙...
2019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