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가 4년 만에
친정팀인 울산 현대에 복귀했습니다.
울산 현대는 지난 2008년 울산을 통해
프로에 데뷔해 8시즌을 뛴 뒤 일본 J리그
빗셀 고베로 이적한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와
3년 6개월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김승규는 울산 유소년팀인 현대중과 현대고를
졸업했으며, 지난 2013년 처음 태극마크를
단 뒤 지금까지 44경기의 A매치를
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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