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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머페스티벌..진하에서 '트롯 시대'

입력 2019-07-27 20:20:00 조회수 73

◀ANC▶
2019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내일이면 막을
내리는데요.

오늘은 진하해수욕장에서 트로트 가수들의
뜨거운 열정의 무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하고 있는데요,
고나영 현장 분위기 전해 주시죠.

◀END▶
◀VCR▶

네, 이곳은 울산서머페스티벌 트롯시대가
열리고 있는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입니다.

지금 이곳에는 트로트 가수들의 열정의 무대가
펼쳐지고 있는데요, 주말 저녁을 맞아
정말 많은 관광객들이 축제 현장을 찾았습니다.

후텁지근한 시내와 달리 이곳에는 시원한
바닷바람이 불며 한여름밤 무더위를 날리고
있습니다.

오늘 무대에는 트로트 여신 장윤정과 한혜진,
조항조와 진시몬 등 내노라하는 트로트
가수들이 무대를 장식하며 트로트 열기를
이어갑니다.

또 오늘 공연은 천하장사 이만기 교수와
가수 지원이의 진행으로 열리고 있어
또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2019 울산서머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는
내일은 범서체육공원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내일 무대에는 에릭남과 스윗소로우의
감성발라드와 울산출신 홍자의 트로트,
홍대 젊은 감성의 옥상달빛 그리고 젊은국악인 김준수 등이 출연해 나이와 장르를 초월한
열린무대를 펼칩니다.

지난 월요일 쇼 음악중심 무대로 화려한 막을 열었던 2019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일주일간의
릴레이 콘서트 그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진하해수욕장에서 mbc 뉴스 고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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