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노옥희 교육감, 레미콘 노조에 협조 요청
노옥희 울산교육감은 오늘(7\/25) 울산건설기계지부 노조관계자를 만나 신축학교의 공사 재개를 위해 레미콘 노조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북구 송정중학교 등 7개 학교 공사 현장이 레미콘 공급 중단으로 공사가 중단돼 내년 개교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울산지역 레미콘 업체들은 협상을 중단한 채 다음달까...
서하경 2019년 07월 25일 -

"형이라고 안 불러서" 지인 깨문 40대 실형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47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지인 2명과 술을 마시다 자신을 존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들의 손과 무릎 등을 깨물어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비슷한 전과가 여러 차례 있고 집행유예 기간인데도 또 다시 범행을 저질...
유희정 2019년 07월 25일 -

(경제)'하이 에어' 울산-김포 노선 취항 추진
울산을 기반으로 하는 소형항공사 취항이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소형항공사인 '하이 에어'가 오는 10월 울산-김포 노선 취항을 목표로 항공기 2대를 구입하고 항공운항증명 등록을 신청하는 등 행정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 항공사가 실제로 항공운항증명을 받고 취항할 경우 운송 실적에 따...
조창래 2019년 07월 25일 -

공공기관, 예산 조기 집행 노력
울산시가 2019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 집행 추진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7천만 원을 받습니다. 남구청 역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0억 원을 확보했으며 내년 생활SOC사업과 일자리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조기집행 예산의 80%를 상반기에 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19년 07월 25일 -

울산서도 번지는 일본 불매운동
◀ANC▶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한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울산에서도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일부 소매 상점에서는 일본 불매 운동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열기도 하는 등 반일 감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동구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권경화 씨. 권 씨는 일본 여행 예약을 취...
2019년 07월 25일 -

남구-울주군, 학교급식에 친환경 농수산물 공급
남구와 울주군은 울산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을 울산에 유통시켜 농가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남구는 울주군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수산물을 연간 40억 원 규모로 구입해 학교와 공공 급식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학생 농촌 체험 활동과 식생활 교육 등을 통해 울주군 농어촌을 지원하기로 했다....
홍상순 2019년 07월 25일 -

태화강 국가정원에 웬 묘지..'수용 난항'
◀ANC▶ 태화강에서 가장 경관이 뛰어난 십리대숲 일부 구간은 사유지라는 이유로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제외됐는데요. 울산시는 이 사유지를 사들이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지만, 개인 무덤까지 포함돼 있어 난항이 예상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태화강과 명정천이 만나는 십리대숲 진입로. 산책로를 따라 걷...
최지호 2019년 07월 25일 -

[민원24시] 아파트 관리비 내역 몰라 '전전긍긍'
◀ANC▶남구의 한 소규모 아파트가아파트 관리비 사용 내역 공개를 두고주민들끼리 소송을 벌이고 있습니다.투명하게 관리비가 집행되려면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민원24시, 김문희 기잡니다. ◀END▶ ◀VCR▶남구의 이 아파트는 총 36가구로 소규모입니다.주민들은 지난해 봄부터 입주자 대표회의에아파트 관...
김문희 2019년 07월 25일 -

(6시)수소경제 한·일전..내전 할 때 아니다
◀ANC▶ 일본이 반도체에 이어 수소차를 보복대상에 포함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정부는 울산이 신청한 수소그린 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만 보류하는 등 수소산업을 위한 규제를 푸는데 하세월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이동식 수소충전소입니다. 일본 도쿄 같은 도...
서하경 2019년 07월 25일 -

'대포폰·대포통장' 범죄 조직에 넘긴 40대 실형
울산지방법원 박무영 판사는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40살 A씨에게 징역 1년과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다른 사람의 명의로 인터넷전화기 147대를 개설해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기고, 가짜 회사를 설립해 계좌를 만든 뒤 돈을 받고 팔아넘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
유희정 2019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