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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옥희 교육감, 레미콘 노조에 협조 요청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7-25 20:20:00 조회수 192

노옥희 울산교육감은 오늘(7\/25)
울산건설기계지부 노조관계자를 만나
신축학교의 공사 재개를 위해
레미콘 노조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북구 송정중학교 등
7개 학교 공사 현장이 레미콘 공급 중단으로
공사가 중단돼 내년 개교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울산지역 레미콘 업체들은
협상을 중단한 채 다음달까지 집단 휴업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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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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