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비 인상 등을 요구하며
파업중인 레미콘 노조가 울산시의
중재를 요구하며 5시간 동안
울산시청 점거 농성을 벌였습니다.
울산건설기계지부 레미콘지회 조합원들은
어제(7\/30) 오후 4시부터 5시간 동안
울산시청 1층 로비를 점거하고
울산시가 문제를 해결해줄 것을 요구하다
밤 9시쯤 경찰의 진압으로 해산됐습니다.
진압 과정에서 노조 간부 등 38명이
경찰에 연행됐으며, 남은 조합원들은
시청 입구에서 농성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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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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