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30) 저녁 6시 14분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상가건물 3층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재 도구 등을 태워 595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1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바퀴벌레 퇴치용
연막탄을 피워 놓고 외출했다는 집 주인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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