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6) 오전 10시쯤 남구 삼산동의 한
유치원에서 불이 나 에어컨 실외기가 설치된
창고를 일부 태워 소방서 추산 66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6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유치원 원생 152명과 교사 11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에어컨 실외기 배선이 합선돼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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