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자체가 이번달 1일부터 12일까지
식약처와 공동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울산에서는 19곳의 위반업소가 적발됐습니다.
사례별로는 지하수 수질검사 미실시 1건,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3건, 종업원 건강진단 미실시 8건, 위생 취급기준 위반 7건 등이
적발됐습니다.
지역별로는 남구가 7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북구 6곳, 울주군과 동구가 각각 3곳입니다.
식약처와 울산시는 적발 업체들을 3개월 이내 재방문해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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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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