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8) 오전 9시 20분쯤
북구 효문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외벽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33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공장지붕에서 떨어져 왼쪽 팔에 골절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진기 철거 작업을 하다
불씨가 튀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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