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태화강 둔치 일대에
꽃 대신 100kg 상당의 옥수수 재배단지를
조성해 이달 말 수확을 앞두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잦은 화학비료 사용 등으로
토양능력이 저하되면서 올 4월 유채꽃이
예년처럼 개화되지 않자 녹비작물인 옥수수를
심어 토양 청정화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수확된 옥수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현물기탁 후 다음달 중으로 사회복지시설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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