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 삼산지구대는 1인 가구를
노리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원룸이 밀집한
신정5동과 삼산동의 지역회의에 참석해
범죄예방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삼산지구대는 교육 활동과 함께
관내 원룸을 순찰하며 건물 외벽에 노출돼 있는
출입문 비밀번호를 지우는 작업을 해 나간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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