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교통·에너지·환경 분야
국세 신고액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세청이 발표한 1차 국세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에너지·환경세 신고세액은
15조 4천586억 원으로 이 가운데 울산이
7조 3천억 원, 47%의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울산처럼 정유사들이 포진한 전남과 충남이
뒤를 이었으며, 3개 도시를 합친 비중은
전체의 93.8%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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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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