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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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 일자리 주간' 운영
울산시는 오는 28일부터 5일간 일자리주간을 운영합니다. 일자리 주간 첫째 날에는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PT 면접대회와 채용관, 직업 체험관 등이 운영됩니다. 울산과학대와 문수컨벤션에서도 일자리와 관련된 다양한 세미나가 열리고 31일에는 동천체육관에서 울산시와 5개 구·군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울산 일자리 박람...
유영재 2019년 10월 24일 -

<포항>울진ㆍ영덕 태풍 피해 '철도'가 키웠나?
◀ANC▶울진과 영덕군의 태풍 피해 주민들은동해선 철도 건설이 피해를 더욱 키웠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지난해에 이어 같은 주장이 제기되는 만큼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철도 부지와의 인과 여부를 따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포항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산에서 쓸려 내려온 토사가 마을 곳곳에...
2019년 10월 24일 -

"전화 좀 걸어달라"…미용실서 행패 20대 집유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미용실에 들어가 업주에게 자신의 시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달라며 행패를 부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6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아무런 이해관계도 없는 미용실에 들어가 소란을 피웠다지만 공황장애와 알코올 의존증 등이 있는 점...
조창래 2019년 10월 24일 -

법원, 석유공사 `수역 사용료 무효 확인` 청구 각하
해상 원유 이송시설인 부이의 수역 사용료를 두고 한국석유공사가 울산항만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이 법원에서 각하됐습니다. 울산지법 행정1부는 두 기관 사이의 법률관계를 행정이 아닌 민사 사법 관계로 봐야 한다며, 석유공사의 사용료 부과 처분 무효 확인 청구에 대해 각하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석유...
유영재 2019년 10월 23일 -

가지산 첫 단풍 관측…작년보다 5일 늦어
울주군 상북면 해발 1천241미터 가지산에 첫 단풍이 22일 관측됐습니다. 부산지방기상청은 올해 가지산 단풍은 지난해 보다 5일 늦게 관측됐는데, 지난해의 경우 10월 17일 시작해 31일 절정을 보인만큼, 올해는 다음달 초쯤 단풍이 절정을 보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기상청은 첫 단풍은 산 전체로 봐서 정상에서부터 20% ...
조창래 2019년 10월 23일 -

원전동맹 결성 "원전 교부세 신설하라"
◀ANC▶ 방사능방재법상 원전 반경에 들어가지만 정부 지원에서는 소외된 기초자치단체 12곳이 오늘(10\/23) 울산에 모여 원전동맹을 결성했습니다. 이들은 현행법상 배제돼 있는 원전 정책 참여와 원전 교부세 신설, 관련 법령 개정 등을 함께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EFF> "원전 지원금 관...
이용주 2019년 10월 23일 -

축제 구조조정 '소폭'.. 평가 '깐깐하게'
◀ANC▶ 울산시가 지난 4개월 동안 연구 용역을 거쳐 지역축제 육성 발전방안을 내놓았습니다. 축제 통합이 대규모로 이뤄질 거라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소폭 조정에 그쳤는데요. 대신 울산시는 매년 축제가 끝나면 깐깐하게 점수를 매겨 구조조정을 지속한다는 방침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5월 열린...
유영재 2019년 10월 23일 -

.북구, 중산동 효성해링턴 '매곡동 편입' 추진
지난 4월 울산MBC가 보도했던 북구 중산동 효성해링턴 아파트의 매곡동 편입 요구와 관련해 북구청이 관련 조례 개정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북구청은 중산동에 속했던 오토밸리로 효성해링턴플레이스를 매곡동으로 편입하는 내용을 담은 동 명칭과 구역획정 일부조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해당 아파트 ...
이용주 2019년 10월 23일 -

두동·두서 대규모 개발..'인구·경제 쌍끌이'
◀ANC▶ 울주군이 인구 소멸지역인 두동과 두서지역에 700억 원을 투입해 대규모 공공타운하우스를 조성합니다. 산림특화 마을과 스마트 축산단지를 개발해 미래 농업 기반을 다지고 전문 영농인을 양성한다는 계획입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인구가 3천여 명에 불과한 울주군 두서면. 급속한 노령화로 생산 ...
최지호 2019년 10월 23일 -

.울산 현대 4인방 '일일 주유원' 이벤트 개최
프로축구 울산 현대 박주호와 이근호, 김보경, 김승규 선수가 일일주유원으로 깜짝 변신했습니다. 이 네명의 선수들은 오늘(10\/23) 오후 동구 서부동의 한 주유소에서 2시간 동안 주유원으로 일하며 홈팬들과 소통했습니다. 정규리그 2위를 확정한 울산은 전북과 치열한 1위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다음 달 23일 맞대결에...
최지호 2019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