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 박주호와 이근호, 김보경, 김승규 선수가 일일주유원으로 깜짝
변신했습니다.
이 네명의 선수들은 오늘(10\/23) 오후
동구 서부동의 한 주유소에서 2시간 동안
주유원으로 일하며 홈팬들과 소통했습니다.
정규리그 2위를 확정한 울산은 전북과 치열한
1위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다음 달 23일
맞대결에서 최종 우승컵의 주인공을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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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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