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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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년에 2번 벼농사 '빠르미'
◀ANC▶ 아열대 기후에서나 가능했던 이기작, 특히 국내산 벼로 1년에 두 번 수확하는 일이 충남에서 처음으로 성공했습니다. 밥쌀용 벼로 이기작을 성공한 것은 처음인데, 생장 기간이 짧아 벼 재배 전후로 다른 작물도 키울 수 있어 농가 소득 향상이 기대됩니다. 대전 문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논에서 벼 수...
2019년 10월 25일 -

<목포>다리의 메카 '전남'..해상교량 국제심포지엄
◀ANC▶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전남은 섬과 섬, 섬과 육지를 잇는 다리 또한 가장 많습니다. 50년 전만해도 외국의 의존했던 교량 설계와 시공 능력은 지금은 세계 최고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목포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사장교와 현수교가 같이 있는 신안 천사대교. 세계 최초 최대란 수식어가...
2019년 10월 25일 -

태화루 경관 조명 점등식 열려
태화루 경관 조명 점등식이 오늘(10\/24) 태화강 둔치에서 개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월 태화루 경관 조명 시설 공사에 들어가 누각과 담장 등에 546개의 조명을 설치하는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점등식에 앞서 전통 연희와 재즈, 무용 등의 협연으로 태화루의 사계를 표현한 기획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유영재 2019년 10월 24일 -

.강동해안공원 조성사업 보류 '재정 부담'
북구 강동해안공원 조성 사업이 보류됐습니다. 울산시는 2019년 제3차 지방재정 투자심사에서 430억원이 투자되는 강동해안공원 조성 사업은 재정적 부담이 커 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사업인 선바위에서 망성간 도로와 대학로 전선지중화, 중구야구장 조성과 국제영화제 등 27개 사업은 원안 가결됐습니다.\/\/
유영재 2019년 10월 24일 -

이전 후보지 하나둘 윤곽..다음달 최종 결정?
◀ANC▶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후보지 신청을 놓고 막판 눈치 경쟁을 벌이던 각 구·군이 하나둘씩 후보지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중으로 이전 후보지를 최종 결정하겠다는 입장인데, 시장의 성공 여부를 쥐고 있는 입지 선정을 너무 서두르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유영재 2019년 10월 24일 -

복합환승센터 사업 재개..판매시설 축소
◀ANC▶ 롯데가 수익성 부족을 이유로 중단했던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사업을 1년 4개월만에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대규모 아웃렛과 영화관을 짓겠다던 계획은 사라지고, 일부 상가는 분양까지 하기로 해 인근 상권 활성화에 별 도움이 안 될 거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
유희정 2019년 10월 24일 -

공공기관 채용비리 13건 적발..솜방망이 처벌
지난해 울산시 공공기관에서 13건의 채용비리가 적발됐지만 징계조치는 솜방망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17개 시·도 공공기관에 대한 채용비리 전수조사를 실시해 울산에서 13건의 채용비리를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9건은 주의경고,...
서하경 2019년 10월 24일 -

체육회 첫 민간회장 선거일 1월7일
울산시체육회는 민간회장 선출을 위해 9명으로 구성된 선거관리위원회를 출범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한 선거관리체계에 돌입했습니다. 오늘(10\/24) 열린 선관위 1차 회의에서는 체육회장 선거일을 내년 1월 7일로 확정하고 선거인단 규모는 최소 300명 이상으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최종 선거인단 규모는 추후 회의에서 확...
조창래 2019년 10월 24일 -

(경제)정유업계 3Q 수출 석유 물량 2분기 연속↓
올 3분기 정유업계가 수출한 석유제품 물량이 2분기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대한석유협회는 SK에너지와 GS칼텍스,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 등 국내 정유업계가 3분기에 수출한 석유제품물량이 전년동기 대비 1.1% 감소한 1억2천700만 배럴을 기록해, 지난 2분기 5.7% 감소에 이어 2분기 연속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
조창래 2019년 10월 24일 -

미성년 친딸 성폭행·추행한 아버지 '징역 6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친족관계에 의한 준강간과 준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8년 미취학 아동이었던 자신의 친딸을 추행하는 등 약 8년 동안 4차례 미성년자인 친딸을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범행을 계속 부인하며 ...
유희정 2019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