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분기 정유업계가 수출한 석유제품 물량이
2분기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대한석유협회는 SK에너지와 GS칼텍스,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 등 국내 정유업계가
3분기에 수출한 석유제품물량이 전년동기 대비 1.1% 감소한 1억2천700만 배럴을 기록해,
지난 2분기 5.7% 감소에 이어 2분기 연속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석유제품 수출 감소는 미중 무역분쟁 지속 등에 따른 글로벌 경기둔화로
국제석유수요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협회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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