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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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풍 복구 지원금 2억1천만 원 지급
울산시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한 사유시설 피해 복구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시는 주택과 농경지, 농작물 등 사유시설 1천436건에 대한 피해 지원을 위해 재난지원금 2억1천6백만 원을 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재해보험금 가입 등 중복 지원 여부를 따져 이달 말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24일 -

울산시교육청,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강화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0\/23) 울산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와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는 일찍 취업현장을 접하는 직업계고 학생들에 대한 노동인권 교육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울산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는 지난 2016년부터 인문계 고등학교 3천여 명...
서하경 2019년 10월 24일 -

(경제브리핑)신규입주물량 바닥..전국 0.6% 불과
◀ANC▶ 울산지역 아파트 신규 입주 물량이 바닥을 드러내며, 내년 1월까지 신규 입주 물량이 전국의 0.6%에 그쳤습니다. 에쓰오일의 3분기 영업이익이 다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다음달부터 내년 1월까지 3개월간 울산지역에서 입주를 시작하는 아파트는 단 2곳으로, ...
조창래 2019년 10월 24일 -

선관위, 투표 목적 '위장전입' 집중 단속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15 총선을 앞두고 주민등록 주소지를 허위로 신고하는 위장전입을 집중 단속합니다. 선관위는 선거인명부 작성 기준일인 내년 3월 24일까지 특정한 선거구에 투표하기 위해 위장전입한 사실이 적발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5백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10월 24일 -

제3회 울산건축문화제 개막..130개 작품 전시
제3회 울산건축문화제가 오늘부터(10\/23) 27일까지 닷새 동안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건축문화제에는 울산 건축상과 공공디자인공모전, 울산시 건축대전 등에서 상을 받은 130여개 작품이 전시됩니다. 26일에는 세계 주요 건축물 만들기를 주제로 어린이 건축교실이 운영되고, 27일에는 시민을 대상으로 울산건축...
유영재 2019년 10월 24일 -

울산 보이스피싱 1년새 52% 증가..하루 3건 발생꼴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전년도에 비해 52%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병훈 의원이 받은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는 1천225건의 보이스피싱 범죄가 발생해 2017년 806건과 비교해 52% 증가했습니다. 피해금액도 2017년 67억에서 지난해 121억원으로 80.6% 급증해 전국에서 네 번...
이용주 2019년 10월 24일 -

내일 아침까지 '20~40mm 비'.. 낮 최고 19도
울산은 오늘(10\/24)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아침까지 20~4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아침까지 비가 내린 뒤 오전부터는 대체로 흐리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6도 낮 최고 2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
최익선 2019년 10월 24일 -

학교비정규직,직종간 동일한 임금 적용 요구
지난 15일 임금협상을 타결한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늘(10\/23)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합의에서 제외된 직종에 대해서도 동일한 임금 인상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10만 원으로 인상된 교통비를 시간제 근무자에게 전액 지급하고, 임금협상을 통해 인상된 임금을 모든 직종에 동일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
서하경 2019년 10월 24일 -

날씨
1) 오늘은 비가 내리면서 날이 흐리겠습니다. 새벽 사이 비가 소강상태를 보였지만 아침부터 다시 비가 가끔 오겠습니다. 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지겠고, 예상되는 비의 양은 20~40mm 내외입니다. 2) 내일 오전까지 울산지방은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고요,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
조창래 2019년 10월 24일 -

<부산>위기의 제조업..스마트공장으로 활로 모색
◀ANC▶ 제조업의 위기, 어제 오늘 일은 아닙니다. 문제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지 못할 경우 그 위기가 더 심화될 거라는 건데요. 이런 가운데 로봇과의 협업이 가능한 일명 '스마트 공장'를 도입해 활로를 찾으려는 노력이 지역 제조업 현장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산 정은주 기잡니다. ◀VCR▶ 선박용 친환경 설비...
2019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