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전년도에 비해 52%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병훈 의원이 받은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는 1천225건의 보이스피싱
범죄가 발생해 2017년 806건과 비교해
52% 증가했습니다.
피해금액도 2017년 67억에서
지난해 121억원으로 80.6% 급증해
전국에서 네 번째로 증가율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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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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