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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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낙동강 하굿둑 개방 염분 변화 미미
낙동강 하굿둑의 바닷물 유입으로 주변 지역 지하수의 염분 변화는 미비하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환경부는 두 차례에 걸친 하굿둑 수문 개방 실험 결과 염분이 8.8km까지 침범했고 하굿둑으로부터 27km 지점에 있는 울산지역 취수원인 원동취수장의 염분 변화는 평상 수준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내년 ...
조창래 2019년 10월 29일 -

폭발·화재 반면교사 '고성능 소방정' 도입 추진
◀ANC▶ 울산시가 고성능 소방정을 보유하기 위해 국비 확보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염포부두 화재 때 울산시 소방능력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났기 때문인데, 이 사고를 반면교사 삼아 국비 확보 기회로 활용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달 울산 염포부두 화학제품 운반선 화재 현장. 화학물질...
유영재 2019년 10월 29일 -

(경제)자동차·석유화학 부진..수출 3개월 연속 감소
지난달 선박 수출이 70% 넘게 증가했지만 석유와 화학업종 부진으로 울산 수출이 3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지난달 울산 최대 수출품목인 석유제품이 33.6%, 석유화학제품이 13.9% 감소하며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4% 감소한 53억 달러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국 수출액은 10개월 연속...
이돈욱 2019년 10월 29일 -

.UNIST 이사회 또 취소.. 교육행정 차질 우려
오늘(10\/29) 열릴 예정이던 UNIST의 차기 총장 선출을 위한 이사회가 취소되면서 행정 공백 장기화가 우려됩니다. UNIST 총장 선출을 위한 이사회가 무산 된 건 이번이 두 번째로 4개월째 총장 직무대리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편 UNIST 이사회는 다음 달 12일로 다시 예정됐지만 과기부 장관 교체가 이뤄진 지 얼마...
이돈욱 2019년 10월 29일 -

현대-대우 합병..첫 해외심사 관문 넘어
◀ANC▶ 대우조선해양과 기업결합을 추진하고 있는 현대중공업그룹이 카자흐스탄의 심사를 통과하며 첫 해외 심사 관문을 넘었습니다. 기업결합의 성패를 좌우할 핵심국가로 꼽히는 유럽연합의 본심사는 이르면 다음달 시작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그룹의 대우조선해양 인수에 최대 관문으로 꼽...
이용주 2019년 10월 29일 -

어머니 살해한 정신질환자 실형 "사회 책임도 크다"
◀ANC▶ 정신질환을 앓다 어머니를 살해한 20대에게 징역 7년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편견과 무관심 속에 정신질환자를 방치하는 우리 사회가 달라져야 이런 범죄를 막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22살 A씨는 지난 6월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를 살해했습니다. 정신질환을 앓고 있던 A씨는,...
유희정 2019년 10월 29일 -

."돌고래 폐사, 암수 분리 사육 안 한 남구 탓"
남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태어난 새끼 큰돌고래가 24일 만에 폐사한 것과 관련해 환경단체가 "암수 분리 사육을 하지 않은 남구에 책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성명서를 내고 비좁은 시설과 돌고래 전문 인력 부족으로 개체 증가를 감당할 수 없는데도 남구청이 암수 분리 사육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
이용주 2019년 10월 29일 -

(경제)울산공항 3분기 이용객 전국 최고 감소폭
올해 3분기 울산공항 이용객 감소폭이 전국 공항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울산공항 이용객은 9만2천28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만4천699명에 비해 2.5% 감소했습니다. 이는 울산-서울간 운항편수 감소 때문으로 분석되는데, 공항공사측은 4분기에는 울산-제주간 운항편이 ...
조창래 2019년 10월 29일 -

울산지검 수사관 술자리 다툼 끝에 손가락 물어뜯겨
어제(10\/28) 밤 11시쯤 남구 옥동의 한 술집에서 울산지검 소속 수사관 A씨가 다른 테이블에 있던 B씨와 실랑이를 벌이다 왼손 새끼손가락을 물리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CCTV나 주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두 사람이 왜 시비가 붙었는지와 쌍방 폭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0월 29일 -

아파트 20층에서 60대 여성 추락해 사망
오늘(10\/29) 오후 4시 20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아파트 20층에서 60대 여성이 추락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목격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이불을 털다 추락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