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9) 열릴 예정이던
UNIST의 차기 총장 선출을 위한 이사회가
취소되면서 행정 공백 장기화가 우려됩니다.
UNIST 총장 선출을 위한 이사회가 무산 된 건
이번이 두 번째로 4개월째 총장 직무대리
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편 UNIST 이사회는 다음 달 12일로
다시 예정됐지만 과기부 장관 교체가 이뤄진 지
얼마 안되는 시점이어서 또다시 연기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