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9) 오후 4시 20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아파트 20층에서
60대 여성이 추락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목격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이불을 털다 추락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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