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환경운동연합 "신문고위원회 시정권고 이행"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의 감사 결과 울산수목원 불법과 탈법 의혹이 대부분 사실로 밝혀졌다며, 울산시와 울주군은 신문고위원회의 시정권고를 즉각 이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울산시가 사업부지 면적을 축소해 허가를 받거나 울주군 하천관리부서와 협의없이 석축을 제방했다며, ...
유영재 2019년 10월 31일 -

동구, '말뫼의 기적' 배우러 북유럽 견학
조선업 장기 침체를 겪고 있는 동구가 비슷한 위기를 극복한 스웨덴 말뫼를 방문해 해법을 찾습니다. 동구는 정천석 구청장과 구의원, 관련 공무원 등 10여 명이 방문단을 꾸려 다음달 3∼10일 스웨덴 말뫼, 독일 함부르크, 덴마크 코펜하겐의 도시재생 사례를 견학할 계획입니다. 방문단은 1970년 초 세계 조선산업의 중심...
이용주 2019년 10월 31일 -

노벨상 수상자 UNIST에서 특강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인 윌리엄 케일린 미국 하버드 의대 교수가 UNIST를 방문합니다. 다음 달 5일 UNIST를 찾는 케일린 교수는 UNIST 내 기초과학연구원 유전체 향상성 연구단에서 세미나와 학생 대상 특강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케일린 교수는 세포의 산소 감지·반응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올해 노벨 생리의...
이돈욱 2019년 10월 31일 -

오늘 맑음, 낮 최고 22도..내일 미세먼지 '나쁨'
울산은 오늘(10\/31)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2도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0도 낮 최고 2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오늘 오후부터 황사와 국내외 미세먼지 영향으로 울산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져 내일...
최익선 2019년 10월 31일 -

<경남>변강쇠·옹녀 테마공원 추진 논란
◀ANC▶ 함양군이 판소리의 변강쇠가를 테마로 한 대규모 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공원 조성비가 무려 천억 원에 달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경남 이준석 기자! ◀END▶ ◀ V C R ▶ 판소리 '변강쇠가'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함양 오도재 일원에 테마공원 조성을 위한 용역 보고섭니다. 공원의 ...
2019년 10월 31일 -

장생포 세창냉동창고에 테마관 조성..사업자 모집
남구가 장생포 세창냉동창고에 얼음 테마관과 카페 등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기획공모를 열고 전국에서 사업자를 모집합니다. 남구청은 전체 6층 규모인 세창냉동창고 건물 중 2층과 3층은 얼음 테마관으로, 6층은 카페나 레스토랑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김문희 2019년 10월 31일 -

날씨
1) 쾌청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엔 덥고, 아침저녁으론 쌀쌀한데요, 당분간 이렇게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가. 아침과 저녁엔 꽤 쌀쌀하겠고, 낮 동안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나겠습니다. 2) 날은 맑은데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오늘 울산지방은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
조창래 2019년 10월 31일 -

(경제브리핑)현대차 수소전기차 대중화 협력 강화
◀ANC▶ 현대자동차가 수소차 대중화를 앞당기기 위해 해외 수소 관련 전문 업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LS니꼬동제련이 15년간 안정적으로 원료를 공급받을 수 있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가 수소전기차 경제성을 높이기 위해 수소전기차와 수소 생...
조창래 2019년 10월 31일 -

울산 차세대 전지 연구개발센터 준공
울산 차세대 전지 연구개발센터 준공식이 오늘(10\/30) 남구 두왕동 테크노일반산업단지에서 개최됐습니다. 이 센터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울산분원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울산시가 407억 원을 투입해 건립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차전지와 태양전지, 수소 활용 차세대 전지 원천 기술을 개발하...
유영재 2019년 10월 31일 -

"정시 확대 정책 공교육 정상화에 역행"
울산교육연대는 오늘(10\/30) 기자회견을 열고 공교육 정상화에 역행하는 정시 확대를 포함한 입시 개편을 철회하라고 밝혔습니다. 교육연대는 최근 문제가 된 학생부 종합전형의 개편이 아닌 일방적인 정시 확대는 사교육 확대를 부채질해 '잠자는 교실'을 되풀이할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2일 정...
이돈욱 2019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