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연대는 오늘(10\/30) 기자회견을 열고
공교육 정상화에 역행하는 정시 확대를 포함한
입시 개편을 철회하라고 밝혔습니다.
교육연대는 최근 문제가 된 학생부 종합전형의
개편이 아닌 일방적인 정시 확대는 사교육
확대를 부채질해 '잠자는 교실'을 되풀이할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2일 정시 확대를
발표한 가운데, 교육부는 다음 달 중으로
구체적인 입시 방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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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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