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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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3년간 뺑소니 648건 16명 사망
최근 3년간 울산에서 뺑소니 사고로 16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병훈 의원이 받은 도로교통공단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발생한 울산의 뺑소니 사고는 648건, 16명이 사망했습니다. 특히 울산의 뺑소니 사고는 오후 8시에서 10시에 집중됐고, 피해자 사망사례는 오후 6시에서 8시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용주 2019년 10월 27일 -

미성년자 협박해 신체 사진 뜯어낸 남성에 징역 3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8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5년과 아동·청소년기관 취업제한 7년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 인터넷 메신저로 알게 된 13세 소녀를 협박해 신체를 촬영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내도록 강요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지난 2009년...
유희정 2019년 10월 27일 -

엉터리 점자 블록..시각 장애인 "불안해요"
◀ANC▶ 점자유도블록은 시각 장애인들의 눈이라고 불리죠. 그런데 울산지역 점자블록이 규정에 어긋나거나 상태가 좋지 않아 오히려 시각 장애인들이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황색 점자 블록이 일렬로 깔려있습니다. 점자 블록은 질감 차이가 나는 소재를 사용해...
김문희 2019년 10월 26일 -

오늘 낮 최고 19.2도..내일 맑음, 기온 9~19도
토요일인 오늘(10\/26) 울산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9.2도를 기록해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9도 낮 최고 1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사이 복사 냉각이 더해져 내일 아침 기온이 오늘 보다 6도 정도 낮아지겠다며 건...
최익선 2019년 10월 26일 -

남구 선암동 주택에서 불.. 재산피해 380만 원
오늘(10\/26) 오후 3시 10분쯤 남구 선암동 선암호수 공원 인근 주택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38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나고 있는 것을 최초로 목격했다는 거주자의 말 등을 토대로 주방에서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0월 26일 -

중구 B-05 주택재개발조합 기존 시공사와 계약 해지
울산 중구 B-05구역 주택재개발 조합이 오늘(10\/26) 임시총회를 열어 기존 효성 컨소시업 시공사와 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하기로 의결했습니다. 현재 효성 컨소시엄은 시공사 지위 확인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어서 오늘 결정으로 새로운 시공사가 확정되기까지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
김문희 2019년 10월 26일 -

재산 안 주려고 아내 살해 의뢰한 남성에 징역 2년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살인예비 혐의로 기소된 57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이혼소송 중이던 아내에게 재산을 나눠주지 않기 위해 흥신소에 아내를 살해해 달라고 의뢰하고 그 대가로 1억 3천만 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한편 흥신소 운영자 B씨는 A씨의 아내를 살해할 것처럼 속여 ...
유희정 2019년 10월 26일 -

방어진항 인근에서 조업 중 추락한 50대 선원 숨져
오늘(10\/26) 오전 9시 15분쯤 동구 방어진항 동방 11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6.6톤급 어선 S호에서 선원 56살 A씨가 해상에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울산해경은 A씨가 조업 중 그물에 발이 걸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0월 26일 -

울주군 온산읍 한 공장에서 50대 작업자 추락해 사망
오늘 오후 2시 50분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에서 굴뚝 도장작업을 하던 57살 A씨가 추락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작업 도중 발을 헛디뎠다는 동료 작업자들의 말 등을 토대로 안정 장비를 제대로 착용했는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0월 26일 -

중저가 호텔 개장 잇따라.. 경쟁 치열
◀ANC▶ 최근 울산지역에 중저가 호텔이 잇따라 문을 열면서 손님 모시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대기업이 몰려 있어 출장객이 많고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등 교통 여건이 좋아져 관광 수요도 늘어날 거란 전망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비즈니스호텔 체인인 토요코인 호텔이 울산에 ...
유희정 2019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