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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진항 인근에서 조업 중 추락한 50대 선원 숨져

김문희 기자 입력 2019-10-26 20:20:00 조회수 73

오늘(10\/26) 오전 9시 15분쯤
동구 방어진항 동방 11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6.6톤급 어선 S호에서 선원 56살 A씨가
해상에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울산해경은 A씨가 조업 중 그물에 발이 걸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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