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울산에서 뺑소니 사고로
16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병훈 의원이 받은 도로교통공단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발생한
울산의 뺑소니 사고는 648건, 16명이
사망했습니다.
특히 울산의 뺑소니 사고는
오후 8시에서 10시에 집중됐고,
피해자 사망사례는
오후 6시에서 8시가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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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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