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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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불법촬영 범죄 매년 증가세..지난해 78건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불법촬영 범죄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병훈 의원이 받은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불법촬영 가해자는 지난 2014년 42명에서 2015년 45명, 2016년 69명, 2017년과 지난해 78명을 기록했습니다. 5년치 불법촬영 사례를 가해자의 성별로 나눠 보면 남성 297명, 여성 15명으...
이용주 2019년 10월 29일 -

<대전>돼지고기 값 반토막..곳곳 소비촉진
◀ANC▶ 요즘 돼지고기 평소처럼 드시나요? 한 달 넘게 이어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돼지고기 먹기를 꺼리는 분위기가 번지면서 돼지고기 도매가가 한 달새 반토막이 됐습니다. 공공기관에서는 단체급식에 돼지고기 반찬을 내놓는 등 소비촉진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전 김윤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
2019년 10월 29일 -

취업자격 없는 외국인 15명 고용 알선…2명 집유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우리나라에서 취업할 수 없는 외국인 고용을 알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9살 A씨 등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등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7년 10월 우리나라 취업을 희망하는 태국인 근로자 15명을 모집해 부산시 기장군의 한 기업체에 취업을 알선하고 수수료를 ...
조창래 2019년 10월 29일 -

고래생태체험관서 태어난 새끼 돌고래 폐사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이달 초 고래생태체험관에서 태어난 새끼 큰돌고래가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어제(10\/28) 오후 3시쯤 체험관 보조풀장에서 힘이 빠진 상태로 수면에 떠 있는 모습을 확인하고 응급처치했지만 결국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체험관에서 태어난 돌고래가 폐사한 것은 이번이 ...
이용주 2019년 10월 29일 -

낮 최고 기온 20도..미세먼지 농도 '나쁨'
오늘(10\/2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여 대기질 좋지 않겠으며 10도에서 20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도 맑겠으며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더 떨어진 8도를 보이고 낮 최고 기온은 20도가 예상돼 오늘보다 일교차가 더 커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2019년 10월 29일 -

시속 140km 음주운전하다 사고 낸 운전자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혈중 알코올농도 0.126%의 만취 상태에서시속 140km로 승용차를 몰다 사고를 내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에도 술에 취해 오토바이를 몰다 교통사고를 낸 전력이 있는 것으...
유희정 2019년 10월 29일 -

<포항>시골에 둥지 튼 도시 청년
◀ANC▶ 경상북도가 외지의 도시 청년들이 도내 농어촌에서 창업하면 예산을 지원하는 도시청년 시골 파견제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지역의 특색을 살린 도시 청년들의 사업장이 잇따라 문을 열면서, 침체된 시골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습니다. 포항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0년...
2019년 10월 29일 -

(경제브리핑) 부·울 중소기업 84% "위기 상황"
◀ANC▶ 부산 울산 중소기업의 84%가 현 경제상황을 위기라고 응답했습니다. 대한상의가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639곳을 발표했는데, 울산지역 사업장은 단 2곳에 그쳤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지역 26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현 경제상황에 대한 인...
조창래 2019년 10월 29일 -

또 반값 교복?.. 예산난에 발목
◀ANC▶ 노옥희 교육감과 송철호 울산시장의 무상교복 공약이 또 예산난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교육청이 울산시에 예산 지원을 요청했는데, 울산시는 세수가 줄어드는 상황이라며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무상교복은 노옥희 교육감과 송철호 울산시장의 지난 지방선거 공약이었습니...
이돈욱 2019년 10월 28일 -

UNIST, '네이처' 신흥 대학 평가 10위
개교 10주년을 맞은 UNIST가 과학 전문 학술지 '네이처'에서 발표한 신흥 대학 평가에서 세계 10위에 올랐습니다. UNIST는 자연과학과 화학 분야에서도 각각 세계 8위와 9위에 올랐으며, 국내에서는 카이스트와 포스텍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평가는 개교 50년 이하의 신흥대학이 대상이며, 국제 유력 학술...
이돈욱 2019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