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이달 초
고래생태체험관에서 태어난
새끼 큰돌고래가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어제(10\/28) 오후 3시쯤
체험관 보조풀장에서 힘이 빠진 상태로
수면에 떠 있는 모습을 확인하고
응급처치했지만 결국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체험관에서 태어난 돌고래가
폐사한 것은 이번이 3번째로
공단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대학 동물병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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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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