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발생한 불법촬영 범죄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병훈 의원이 받은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불법촬영 가해자는
지난 2014년 42명에서 2015년 45명,
2016년 69명, 2017년과 지난해 78명을
기록했습니다.
5년치 불법촬영 사례를 가해자의 성별로
나눠 보면 남성 297명, 여성 15명으로
남성 가해자가 여성의 20배에 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