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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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주변 민박 허가해야"
태화강 국가정원의 부족한 숙박시설 문제 해결을 위해 민박을 허가해주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중구의회 박경흠 의원은 서면질의를 통해 국가정원에 많은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지만 숙박시설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게스트하우스나 소형민박 관련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이...
이용주 2019년 10월 28일 -

낮 최고 19도..일교차 큰 날씨
오늘(10\/28) 울산지방은 맑다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7도에서 19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기온 11도로 시작해 낮 최고 2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맑은 날이 이어지겠지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큰 날씨를 보이겠...
2019년 10월 28일 -

울산 동승자 안전띠 미착용 단속 건수 3배 급증
운전자가 안전띠를 하지 않아 적발된 사례는 크게 줄어든 반면 동승자의 안전띠 미착용 단속 건수는 3배 가까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권미혁 의원이 받은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지난해 운전자 안전띠 미착용으로 적발된 건수는 천 942건으로 전년 대비 90.3%로 크게 줄었습니다. 반면 동승자의 안전...
이용주 2019년 10월 28일 -

울산시, 무료 훈증소독 서비스 실시
울산박물관은 개인 소장 문화재를 대상으로 무료 훈증소독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지원대상은 고서적과 사진 등 종이와 의복, 병풍, 가구, 공예품 등 유기질 문화재입니다. 울산박물관은 신청은 다음달 4일부터 15일까지이며, 전화 상담 후 울산박물관으로 유물을 직접 가져와 접수하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0월 28일 -

<대전>감돌고기 방류..멸종위기종 살리기 나서
◀ANC▶ 대전 지역 생태계를 대표하는 생물, 이른바 깃대종이라고 하는데요. 하늘다람쥐, 이끼도롱뇽과 함께 감돌고기라는 어류가 있습니다. 감돌고기는 금강 등 일부 수역에서만 서식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기도 한데 이를 복원하기 위한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대전 김광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2019년 10월 28일 -

'황금빛 물결' 영남알프스, 등산객 '북적'
◀ANC▶ 해발 1000미터, 영남알프스 곳곳을 오르는 영남알프스 전국산악대회가 열렸습니다. 붉은 단풍과 억새가 가을산의 정취를 한껏 드높이며 등산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김문희 기자. ◀END▶ ◀VCR▶ 영남알프스 산줄기를 따라 가을 햇빛을 받은 억새들이 황금빛 물결을 이룹니다. 광활하게 펼쳐진 억새 뒤...
김문희 2019년 10월 27일 -

오늘 낮 최고 18.9도..내일 구름 많아져, 기온 7~19도
일요일인 오늘 울산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8.9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저 7도 낮 최고 19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
최익선 2019년 10월 27일 -

사고선박 액체화물 환적 완료..2주후 정밀감식
지난달 28일 염포부두에서 폭발 사고가 난 석유제품 운반선에 남은 위험 액체화물 2만 5천여톤을 다른 선박으로 옮기는 환적작업이 오늘(10\/27) 오후에 완료됐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앞으로 2주간 사고 선박의 탱크 청소와 연료유를 옮기는 작업 등을 한 후 화재 원인을 밝히는 선체 정밀감식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
김문희 2019년 10월 27일 -

'처음학교로' 개통..사립유치원 모두 참여
◀ANC▶ 올해부터는 유치원에 입학을 하려면 교육부 온라인 관리시스템인 '처음학교로'를 통해 신청을 해야 합니다. 지난해와 달리 모든 사립유치원도 참여했는데 자녀를 인기 유치원에 입학시키기 위해 밤샘 줄서기 하는 모습을 더 이상 보지 않게 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학부모들로 발 디딜 틈...
서하경 2019년 10월 27일 -

노년층·20대 데이트폭력 가해자 매년 증가
울산에서 60대 이상 노년층과 20대의 데이트폭력 범죄가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발생한 데이트폭력 가해자 중 60대 이상은 지난 2016년 9명에서 올해 8월까지 20명으로 증가했습니다. 또 20대는 지난 2016년 89명에서 지난해 105...
유희정 2019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