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염포부두에서 폭발 사고가 난
석유제품 운반선에 남은 위험 액체화물
2만 5천여톤을 다른 선박으로 옮기는
환적작업이 오늘(10\/27) 오후에 완료됐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앞으로 2주간 사고
선박의 탱크 청소와 연료유를 옮기는 작업 등을 한 후 화재 원인을 밝히는 선체 정밀감식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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