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60대 이상 노년층과 20대의
데이트폭력 범죄가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발생한 데이트폭력 가해자 중
60대 이상은 지난 2016년 9명에서
올해 8월까지 20명으로 증가했습니다.
또 20대는 지난 2016년 89명에서
지난해 105명으로 늘었고,
올해 8월까지는 95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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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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