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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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내일(11\/4)부터 행정사무감사 돌입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의가 내일(11\/4)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실시됩니다. 울산시의회는 내일(11\/4)부터 19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행정사무 감사에 돌입합니다. 21일부터는 예산안 심사에 들어가 다음 달 13일 본회의에서 내년도 당초예산안과 추경예산안을 최종 심의·의결합니다.\/\/
이용주 2019년 11월 03일 -

낮 최고 20.5도..내일 밤 곳에 따라 비
주말인 오늘(11\/2)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최고 20.5도를 기록하며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다 밤부터 흐려지겠고 아침 최저 11도에서 낮 최고 20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밤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5~10mm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
2019년 11월 02일 -

브로커 끼고 대출 사기행각 30대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34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한 대출업체에 자신을 운송업자라고 속인 뒤 화물차 할부금 명목으로 1억 3천만 원을 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인터넷으로 알게 된 대출 브로커를 통해 사기 대출을 받고, 대출금 중 2천만 원을 브로커에...
유희정 2019년 11월 02일 -

"떼까마귀 매년 10월 15일 전후 울산 태화강 찾는다"
울산의 관광 자원 가운데 하나인 떼까마귀는 매년 10월 15일을 전후해 찾아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성수 조류생태학 박사는 10년 동안 울산을 찾는 떼까마귀를 분석한 결과, 떼까마귀가 해마다 10월 13∼17일 사이 회귀하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박사는 "울산 떼까마귀는 배설물이나 소음 등으로 생활에 ...
이상욱 2019년 11월 02일 -

현대차, 국내외 판매 동반 감소.. 친환경차는 호조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판매량이 내수와 해외 시장에서 모두 감소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 판매량은 1년 전보다 2.1%, 해외 판매량은 2.6% 각각 감소해 39만 9천9백 대 차량을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친환경차인 수소전기차 넥쏘가 출시 이래 최대인 608대가 팔려 올해 누적 판매 3천 대를 돌파했고, 신형 쏘나...
이돈욱 2019년 11월 02일 -

동구, 명덕마을 살리기 260억대 뉴딜사업
동구청이 조선업 불황으로 골목상권이 몰락한 서부동 명덕마을을 살리기 위한 뉴딜사업에 착수합니다. 동구는 명덕마을 12만2천㎡ 부지에 오는 2022년까지 260억 원을 들여 마을커뮤니티 조성, 노후주택정비, 복합 문화광장 등을 조성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동구는 관련 계획 고시와 열람이 끝나는 대...
이용주 2019년 11월 02일 -

비리 의혹 제기하자 '자료 삭제'.. 수상한 조합
◀ANC▶ 울산MBC는 중구 B-04 재개발조합의 협력업체 선정 비리 의혹을 보도해 드렸는데요. 보도 이후 조합 측이 증거를 없애려 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일부 조합원들과 주민들은 진상을 밝혀 달라며 수사기관에 조합을 고발할 태세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중구 교동과 북정동에서 아파트 건설을 추진하...
유희정 2019년 11월 02일 -

가을철 산불 조심기간..상황실 운영
이번 달부터 다음 달까지 가을철 산불 조심기간이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5개 구·군과 울주군 읍·면에 산불 상황실 18개를 설치하고, 산불 감시원과 예방진화대 280여 명을 산불 취약지에 배치합니다. 또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을 입산 통제구역으로 지정하고, 산에서 100m 이내 소각 행위 시에는 과태료 30만 원을 부과합니...
유영재 2019년 11월 02일 -

울산페이 할인율 확대..이용자 확보 추진
울산시는 모바일 전자상품권인 '울산페이' 조기 정착을 위해 추가 가맹점과 이용자 확보에 나섭니다. 시는 이번 달부터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올리고, 울산페이카드 결제서비스를 추가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페이카드는 모바일 취약계층이 체크카드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입니다. \/\/
유영재 2019년 11월 01일 -

고헌 박상진 의사 소재 영화 '만찬' 제작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고헌 박상진 의사를 소재로 한 영화 '만찬'이 제작됐습니다. 영화는 20분 분량 단편으로 박상진 의사가 순국하고 부인이 생활고에 시달리다 사망하자 박의사의 혼령이 나타나 부인을 위로하는 이야깁니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울산시지회는 독립운동을 하다가 안타깝게 숨진 박상진 의사와 그 가족의 ...
이용주 2019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