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고헌 박상진 의사를
소재로 한 영화 '만찬'이 제작됐습니다.
영화는 20분 분량 단편으로
박상진 의사가 순국하고
부인이 생활고에 시달리다 사망하자
박의사의 혼령이 나타나 부인을 위로하는
이야깁니다.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울산시지회는
독립운동을 하다가 안타깝게 숨진
박상진 의사와 그 가족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영화를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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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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