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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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만 예인선 화재..승선원 4명 대피
오늘(11\/4) 오후 2시 40분쯤 동구 미포만에서 정박중이던 해상 80톤급 예인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승선원 4명은 갑판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울산해경과 동부소방서 등이 출동해 1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울산해경은 예인 작업을 준비하던 중 냄새가 나서 배 안을 보니 연기가 차 있었다는 선...
김문희 2019년 11월 04일 -

울산시민대상 명판 제막식..총54명 등재
제18회 울산시민대상을 받은 수상자 4명에 대한 명판 제막식이 오늘(11\/4) 울산박물관 2층 명예의 전당에서 개최됐습니다. 오늘(11\/4) 등재된 수상자는 사회봉사 효행 부문에 김진수씨 산업경제 부분에 박종훈씨 문화체육부분에 정창기씨, 학술 과학기술부분에 김진영 씨등입니다. 울산시민대상 명예의 전당은 지난 2014...
홍상순 2019년 11월 04일 -

.고호근 부의장 '폭언·모욕' 윤리위 회부
울산시의회가 고호근 부의장을 의사진행 방해와 폭언 등의 사유로 윤리특별위원회에 정식 회부했습니다. 윤리특위는 전체 시의원의 5\/1 이상, 즉 5명 이상이 요청하면 개최되는데 이번에 7명이 징계를 요청했습니다. 고 부의장은 지난달 15일 행정자치위원회 회의에서 김선미 의원의 의사진행이 원만하지 못하다며, 위원장...
최지호 2019년 11월 04일 -

대학은 선택?.. 고졸 취업문 넓혀야
◀ANC▶ 대학은 필수가 아니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일찌감치 진로를 정하고 경력을 쌓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는 건데요. 하지만 정작 취업 기회가 너무 적어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률은 갈수록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울산공업고등학교 환경화학공학과 학생...
이돈욱 2019년 11월 04일 -

AR·VR 제작센터 문 열어
◀ANC▶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꼽히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제작하는 거점센터가 동구에 문을 열었습니다. 관광객들을 위한 체험 설비는 물론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다양한 전문 장비도 갖춰 동구의 또다른 명소가 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리모컨을 양손에 쥐고 VR 헤드셋을 머리에 쓴 ...
이용주 2019년 11월 04일 -

.해파랑길 활성화..관광 산업에 도움
울산시는 해파랑길 활성화 사업이 지역 관광 홍보에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해파랑길을 걷기 편하게 정비하고 포토존과 안내판을 설치했으며 총 9차례 걷기행사를 실시해 천400여명이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 해맞이 공원에서 시작해 강원도 통일전망대에서 끝나며 울산권역...
홍상순 2019년 11월 04일 -

롯데정밀화학 가동 중단..정전 원인 못찾아
오늘(11\/4) 오전 10시 37분쯤 남구 매암동의 한 송전선로에서 정전이 발생해 롯데정밀화학의 공장 가동이 전면중단됐습니다. 한전 측은 선로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고 고장난 구간을 확인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했지만 아직까지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회사 자체 비상발전기로 폐수처...
김문희 2019년 11월 04일 -

불법촬영 탐지기 빌려 내가 '직접' 단속
◀ANC▶ 몰래카메라에 대한 주민 불안이 높아지면서 울산의 한 지자체가 아예 몰카 탐지기를 직접 구매해 주민들에게 대여하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숙박업소나 화장실 등에 숨어있는 몰카들을 찾아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김문희 기자가 사용해 봤습니다. ◀END▶ ◀VCR▶ 남구의 한 공원의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탐...
김문희 2019년 11월 04일 -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사업 예타 통과
산업자원부와 해양수산부가 추진중인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이 사업은 첨단 선박 관련 4개 분야에서 13개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내년부터 6년 동안 천600여억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이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026년까지 188억원을 투자해 동구 일산동 고늘지구에 자율...
홍상순 2019년 11월 04일 -

언양수질개선사업소 하수 3차 처리시설 준공
울주군 언양읍 언양수질개선사업소 하수 3차 처리시설이 준공됐습니다. 울산시는 184억 원을 투입해 하천 녹조의 원인이 되는 질소와 인을 제거하는 3차 처리시설과 처리수를 방류할 관로 3.3km 등을 설치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KTX울산역 개발에 대비해 오는 2023년까지 현재 4만5천톤 규모인 하수 처리능력을 6만톤으...
최지호 2019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