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4) 오전 10시 37분쯤
남구 매암동의 한 송전선로에서 정전이 발생해
롯데정밀화학의 공장 가동이 전면중단됐습니다.
한전 측은 선로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고
고장난 구간을 확인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했지만 아직까지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회사 자체 비상발전기로
폐수처리장 등 일부만 가동하고 있으며
공장 가동 중단으로 수십억원의
재산피해를 입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