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4) 오후 2시 40분쯤
동구 미포만에서 정박중이던
해상 80톤급 예인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승선원 4명은 갑판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울산해경과 동부소방서 등이 출동해
1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울산해경은 예인 작업을 준비하던 중
냄새가 나서 배 안을 보니 연기가 차 있었다는
선원의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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