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고호근 부의장을
의사진행 방해와 폭언 등의 사유로
윤리특별위원회에 정식 회부했습니다.
윤리특위는 전체 시의원의 5\/1 이상,
즉 5명 이상이 요청하면 개최되는데
이번에 7명이 징계를 요청했습니다.
고 부의장은 지난달 15일 행정자치위원회
회의에서 김선미 의원의 의사진행이 원만하지
못하다며, 위원장석을 가로막고 목소리를 높여
논란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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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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