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지난달 판매량이 내수와
해외 시장에서 모두 감소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 판매량은 1년 전보다
2.1%, 해외 판매량은 2.6% 각각 감소해
39만 9천9백 대 차량을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친환경차인 수소전기차 넥쏘가 출시 이래
최대인 608대가 팔려 올해 누적 판매 3천 대를
돌파했고,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모델도
판매량이 5배 이상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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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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