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관광 자원 가운데 하나인 떼까마귀는
매년 10월 15일을 전후해 찾아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성수 조류생태학 박사는 10년 동안 울산을
찾는 떼까마귀를 분석한 결과, 떼까마귀가
해마다 10월 13∼17일 사이 회귀하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박사는 "울산 떼까마귀는 배설물이나 소음
등으로 생활에 불편을 준다는 민원도 있지만,
생태관광으로 활용하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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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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