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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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진주시 유네스코 공예*민속예술 창의도시 지정
◀ANC▶ 진주시가 도전 3년 만에 유네스코 공예*민속예술 창의도시로 지정됐습니다. 창의도시 지정으로 진주시는 문화와 산업이 균형 잡힌 도시로서 명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문화와 창의자산을 보다 많이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남,서윤식 기자... ◀END▶ ◀ V C R ▶ (C\/G) 진...
홍상순 2019년 11월 01일 -

낮 최고 기온 23도..내일 미세먼지 '나쁨'
오늘(11\/1)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기온 10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3도까지 올라 일교차 크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며 대기질 좋지 않겠고 아침 최저 12도에서 낮 최고 2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인 모레 오후부터 울산 해안지역을...
2019년 11월 01일 -

<부산>항일거리 표지판 설치..동구청 "조만간 철거"
◀ANC▶ 부산지역 시민단체가 일본 영사관 인근에 '항일거리' 표지판을 설치했습니다. 시민들에게 항일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라는데 관할 동구청은 불법 조형물로 규정하고 철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시민단체 회원들과 경찰관 사이에 밀고 당기는 몸 싸움이 벌어집니다. 강제징용판결 1...
2019년 11월 01일 -

울산현대 유스팀 전원 상위 대회 진출
울산현대의 연령별 팀 전원이 상위대회에 진출하는 쾌거를 거뒀습니다. 울산현대 U-18 팀 현대고는 2019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후기리그 무패 우승을, 현대중은 K리그 주니어 U-15 B조에서 4위를 차지해 2019 중등부 꿈자람 페스티벌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또 U-12팀은 울산권역리그 1위 자격으로 다음달 15일부터 17일까...
이용주 2019년 11월 01일 -

이상헌 발의,관광진흥법 개정안 국회 통과
이상헌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관광진흥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어제(10\/30)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강동 관광단지 개발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현행법에는 관광단지의 민간개발자가 사업부지에 100% 사용승낙을 받아야 사업추진이 가능했지만 개정법률안에 따르면 사업부지의 3분의 2 이상만 취득하면 나머지는 관할 지자...
홍상순 2019년 11월 01일 -

장애아동 함께 돌보는 공공직장어린이집 북구에 개원
장애아동을 위한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이 전국에서 최초로 북구에 문을 엽니다. 북구청은 근로복지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애 아동과 비장애 아동을 함께 돌보는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을 오는 2021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거점형 공공직장 어린이집이란 중소기업·비정규직 근로자, 영세 자영...
이용주 2019년 10월 31일 -

.일자리 박람회 120개 기업 참여해 700명 채용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처음으로 공동 주최하는 '2019 울산 일자리 박람회'가 오늘(10\/31)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개최됐습니다. 해운선사와 외국인투자기업, 조선업 등 유망 중소기업 120개 기업이 참여해 700여 명을 채용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면접에 대비한 인공지능 체험관과 심도 깊은 면접이 가능한 심층 면접관 등...
유영재 2019년 10월 31일 -

.전기 공유 자전거 정식 운영
현재 시범 운영 중인 전기 공유 자전거가 내일부터(오늘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전기 공유 자전거를 400대에서 600대로 늘리고, 서비스 운영 범위를 북구 송정 지역까지 확대해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시범 기간 이용 분석 결과, 이용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울산대학교 인근 무거동과 성...
유영재 2019년 10월 31일 -

익명의 독지가, 성안동에 백미 전달
중구청은 한 익명의 독지가가 오늘(10\/31) 오전 11시쯤 성안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지역에 어려운 이웃에게 써 달라며 10kg 백미 8포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전달받은 백미를 지역 저소득 세대 8곳에 1포씩 전달할 예정입니다.\/\/ * 추후 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9년 10월 31일 -

아파트에 쫓겨나는 유치원.. 학부모 반발
◀ANC▶ 현대중공업의 동구 자산 매각이 어린이들 교육에까지 여파를 미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에서 운영하는 현대서부유치원 학부모들이 아파트 건설 때문에 유치원을 강제로 이전시키려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매각한 동구 지역 자산 가운데는 외국인 사택 부...
이돈욱 2019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