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범 운영 중인 전기 공유 자전거가
내일부터(오늘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전기 공유 자전거를
400대에서 600대로 늘리고, 서비스 운영 범위를 북구 송정 지역까지 확대해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시범 기간 이용 분석 결과,
이용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울산대학교 인근 무거동과 성남동으로
나타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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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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