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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진주시 유네스코 공예*민속예술 창의도시 지정

홍상순 기자 입력 2019-11-01 07:20:00 조회수 132

◀ANC▶
진주시가 도전 3년 만에
유네스코 공예*민속예술 창의도시로
지정됐습니다.

창의도시 지정으로 진주시는
문화와 산업이 균형 잡힌 도시로서
명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문화와 창의자산을
보다 많이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남,서윤식 기자...
◀END▶


◀ V C R ▶

(C\/G)
진주시가 유네스코 공예*민속예술 분야
창의도시로 지정됐습니다.

진주오광대의 덧배기춤 등
민속예술의 전승과 보급.

시민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참여 프로그햄 확대와
국제 학술행사 개최 등
지난 3년 여의 노력이 거둔 결실입니다.

◀ I N T ▶조규일 진주시장
(진주의 민속예술*공예 이런 분야에 대한 문화유산을 계승*발전시켜서 앞으로 후손들에게 물려줄 체계를 확실하게 정립을 한 것입니다)

유네스코는 지난 2천4년 부터
문학과 음악, 민속공예, 디자인, 영화,
미디어, 음식 등 7개 분야에서
뛰어난 창의성으로 인류문화 발전에 기여한
세계 도시를 창의도시로 지정해 왔습니다.

창의도시 네크워크에 가입한
세계 도시는 246곳.

진주시가 이번에 이름을 올리면서
국내에선 통영과 서울, 부산 등
10개 도시로 늘어났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진주시는
'문화와 산업이 균형 잡힌 창의도시'로서
자긍심과 명성을 높이게 됐습니다.

(S\/U)
나아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를 통해
문화와 창의자산을 보다 많이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내년 6월 개최 예정인
진주 전통공예 비엔날레는
세계적인 민속예술*공예 창의도시의
경험과 실천을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합니다.

◀ I N T ▶
정병훈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추진위원장
(공예와 민속예술을 기반으로 한 문화산업 발전의 토대가 마련된 것입니다)


창의도시는 2년마다 재지정되는 만큼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확대와
전통예술의 산업화,
진주 축제의 세계화라는 과제를 남겼습니다.

한편 진주시는 다음달 7일
진주성 촉석루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을
기념하는 축하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MBC NEWS 서윤식입니다.

◀ E N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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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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